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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트롯여제’ 발굴을 위해 나선다.파워볼

오는 12월 17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원조 트롯 오디션 ‘미스트롯2’는 ‘미스트롯1’과 ‘미스터트롯’으로 ‘K-트롯’의 위상을 드높인 TV CHOSUN이 세 번째로 내놓는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무엇보다 ‘미스트롯2’는 전 시즌 ‘미스터트롯’ 참가자였던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를 ‘특별 마스터’로 전격 영입해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상황. 특히 TOP6 멤버들은 경연 참가자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각기 다른 6인 6색 스타일로 공감을 자아내는 심사에 임해 현장에 뜨거운 에너지를 전달했다.

먼저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강직해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무대 위에서 펑펑 흘려내는 눈물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더욱 자극했던 임영웅은 ‘마스터’ 자리에서도 역시 무대 위 참가들의 모습에 눈물을 쏟아내는 뛰어난 공감 능력으로 참가자들의 마음을 다독였다. 임영웅은 참가자들을 따스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1년 전 저 자리에 있었던 것이 생각난다”며 벅찬 감격을 드러냈고, 이어진 참가자들의 무대에 집중하며 함께 울고, 함께 웃는 등 참가자에게 응원을 아끼지 않는 ‘공감 능력 100%’ 마스터의 면모를 드러냈다.

‘미스터트롯’ 경연 당시 특유의 여유 넘치는 태도로 능숙하게 매 무대를 치러냈던 영탁은 새삼 마스터의 무게감을 실감한 듯 “왜 이렇게 떨리는지 모르겠다”며 경연자들보다 더 긴장한 채 얼어붙은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영탁은 경연이 시작되자 돌연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더니, 참가자들의 장단점을 하나하나 짚어내 조언을 전하는 ‘프로듀서 탁’의 포스를 발휘해 놀라움을 안겼다.

정동원은 무대 내내 한시도 엉덩이를 의자에 붙이지 않고 무아지경 댄스 삼매경을 펼치는 ‘흥부자’ 자태로, ‘리틀 붐’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정동원은 ‘퍼포먼스 협회 신입 회원’이 된 듯 참가자가 선보인 소품 퍼포먼스의 비밀 하나하나를 파헤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또래 참가자들이 등장하자, 응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는 선배미를 발산해 현장에 훈훈함을 전달했다.

그런가 하면 이날 현장에서는 마스터 장윤정을 두 손 두 발 들게 만든 마스터 TOP6 멤버가 등장,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구구절절 비유를 가득 담은 심사평을 끊임없이 쏟아내는 멤버로 인해 장윤정은 “말이 많아도 너무 많다”고 손사래를 쳤던 터. 마스터들마저 배꼽 잡게 만든 ‘투머치 토커’ 멤버는 누구일지, 또 특별 마스터 TOP6가 픽한 트롯여제 누가 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제작진은 “TOP6 모두 참가자들의 무대마다 노래를 따라 부르고 춤을 추는 등 경연 현장을 진정으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현장의 열기를 불 지폈다”며 “TOP6를 웃기고 울린, ‘미스트롯2’ 무대를 뒤집어 놓을 흥 많고 끼 넘치는 참가자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17일 오후 10시 첫 방송. (사진=TV CHOSUN)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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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쓰레기를 모아 생존하는 출연자들, 이는 시청자들에게 부끄러움을 유발했다.파워볼게임

12월 10일 방송된 tvN 예능 ‘나는 살아있다’ 6회에서는 50시간 무인도 독자 생존에 도전하는 김성령, 김민경, 이시영, 오정연, 김지연, 우기의 모습이 그려졌다. 먹을 것, 마실 것, 지낼 곳 없이 거의 맨몸으로 던져지다시피 한 6인은 무인도에 있는 것만을 이용해 자급자족 생존을 해야만 했다.

무인도에서 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건 바로 해양 쓰레기들이었다. 이날 6인과 별개로 독자 생존에 도전한 생존 전문가 박은하 교관은 “바다에 포류 됐거나 무인도에 조난 당했을 때 쓰레기를 생존 도구로 활용하라”며 철사, 물통, 부표 등을 주워 활용하는 팁을 보여줬다. 그 외 파도에 떠밀려 와 해안가 널려있는 쓰레기들론 대나무 컵, 긴 로프, 병, 장화, 삽, 톱 등이 있었다.

하지만 이 쓰레기들은 시청자들의 조작 의심을 자극하기도 했다. 너무 뜬금없는 종류의 쓰레기가 하필 딱 필요에 맞게 버려져 있다는 것. 몇몇 시청자들은 “솔직히 주작 티 너무 난다. 어떻게 대나무 컵이 뜬금없이 버려져 있냐”, “연출이 보인다. 필요한 게 딱딱 다 있다”며 일부러 쓰레기를 연출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내비쳤다.

그러나 이러한 조작 의견은 곧장 또 다른 시청자들에 의해 반박됐다. 실제 해변에 가보면 상상도 못할 종류의 쓰레기들이 말도 못 하게 많다는 반응이었다. 이런 반응을 공유하는 시청자들은 쓰레기가 생존 아이템으로 이용되는 것을 바라보며 “환경 오염이 심하다”, “쓰레기가 정말 너무 많다. 부끄럽다” 등의 반성을 했다.

사실 이와 같은 해양 쓰레기는 SBS 예능 ‘정글의 법칙’에서도 몇 번 다뤄진 문제였다. ‘정글의 법칙’에 의하면 전세계에서 바다로 배출되는 플라스틱 쓰레기만 매년 1,500만 톤. 이 쓰레기는 바람과 해류를 타고 모여 북태평양 해상에 한반도 면적 약 7배에 달하는 쓰레기 섬을 만들었다. 해양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 곳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사바, 마닐라 등 다양했다.

이런 ‘정글의 법칙’ 역시 지난 10월 24일~11월 14일 방송에서 ‘업사이클링 생존’이라는 명목으로 쓰레기 생존에 도전한 바 있었다. 당시 김병만은 이 같은 도전을 마무리하며 “어느 섬을 가든 쓰레기 없는 섬이 없더라. 그걸 치우고 가는 ‘정글의 법칙’이 되고 싶다”는 하나의 신념을 드러냈다.

사실 조작을 의심하는 몇몇 시청자들의 반응도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만큼 섬 곳곳 널려있는 다수의 쓰레기는 바다와 하늘과 산만 있는 평화로운 해변에 몹시 어울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래서 그 쓰레기들은 어떤 시청자들에겐 더욱더 큰 부끄러움이 되어 다가가기도 했다.

‘나는 살아있다’든 ‘정글의 법칙’이든, 의도했든 하지 않았든, 부끄러움이라는 감정을 만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조금은 의미 있는 해양 쓰레기에 대한 조명이었다. 비슷한 듯 다른 두 프로그램의 생존이 시청자들에게 제법 훌륭한 가치를 유발했다. (사진=tvN ‘나는 살아있다’, SBS ‘정글의 법칙’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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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김태원이 부활 9대 보컬이었던 정동하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김태원은 9일 유튜브 채널 ‘김태원클라쓰’에 게재된 ‘김태원이 직접 말하는 역대 부활 보컬 정동하편’에서 정동하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파워볼엔트리

김태원은 “25년 전 가난한 기타리스트한테 치던 기타를 준 적이 있다. 고가의 기타였는데 술 먹어서 그랬나봐. 아주 훗날 그 친구가 서재혁한테 정동하를 소개시켜줬다. 녹음실에서 정동하가 ‘고해’를 부르는 걸 보고 음색은 두껍지만 부활의 색깔을 바꿀 수 있을 것 같다”며 정동하가 부활의 9대 보컬로 합류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정동하에 대해서”부활의 모든 음악을 소화했고 콘서트에 잘 어울린다. 보컬은 약간 두께가 있고 그당시 유행하던 소몰이 창법과 잘 어울렸다. 정동하의 컬러에 맞춰서 3장까지 앨범을 냈다”라며 “부활을 나가고 난 다음에 굉장히 화려하게 무대에서 쇼맨십을 하는 걸 보고 우리 때는 왜 안 했지”고 말했다.

이어 “그 친구의 두꺼운 목소리를 제거해주고 10년간 트레이닝을 해줬다고 과언이 아닐 정도다. 나는 그 친구한테 자신의 곡이 있는 것을 꼭 선물을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정동하의 탈퇴 계기에 대해서는 “정동하는 10년간 같이 하면서 그 친구도 멤버들도 지친 상황이었다. 술자리에서 정동하에게 너하고 나하고 3장의 앨범을 했는데 이렇게 반응이 없다면 서로 안 맞는 게 아니냐 서서히 준비를 하자고 말했다”고 언급하며 이후 ‘불후의 명곡’에 정동하를 소개시켜줬다고 말했다.

정동하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김태원은 “불후의 명곡 CP와 우연히 만나는 것처럼 꾸며서 다시 경연을 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일단 정동하부터 하고 정동하가 불이 붙으면 우리도 우리도 붙겠다고 했다”며 한쪽 무릎을 꿇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제 선택은 탁월했다. 거기서 대박이 나서 전년도에 우리가 갔던 샌프란시스코 공연을 정동하 혼자 가게 됐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정동하와의 끝이 좋지만은 않았다. 김태원은 “그 친구도 약간 끝마무리가 산뜻하지 않았다. 어차피 나갈 건데 서로 아름답게 했어야 됐는데 내가 결혼식장에 안 갈 정도로 삐쳐있었다. 박완규가 그 결혼식에 가서 내가 안 왔다고 오열했다는 소문이 있다. 10년 데리고 있던 보컬이 결혼을 하는데 안 간 거에 대해 궁금해하던 사람이 많았는데 함구했다”고 말했다.

세월이 지나서 이제는 밝힐 수 있다는 김태원은 “끝마무리가 그다지 맑지 않았다. 탁했다. 그 다음 회부터 부활을 몰락하기 시작했다. 아무런 수익도 없고 정동하는 부활에서 10년 동안 했던 모든 루트에서 연락이 와서 혼자서 소화했다. 10년을 고생했으니까 돈을 벌어야 하는 건 맞는 얘기지만 돈을 벌어도 아름답게 벌 수 있다”고 언급했다.


김태원은 정동하가 탈퇴 후 한 지면 인터뷰의 “10년 동안 부활의 노래를 했지만 나는 그 음악들이 별로 가슴에 와닿지 않았었다”라는 답변 때문에 완전히 돌아섰다고 밝혔다. “그럼 나는 뭐한 거냐. 그동안 노래 불렀던 건 다 감정이 없었다는 얘기 아니냐. 그러니까 얘기가 맞아떨어지더라. 3장의 앨범을 냈지만 다 괜찮은 곡이었는데 반응이 없었구나”고 한탄했다.

정동하의 결혼식에 불참한 김태원은 “그 친구 현재 와이프도 굉장히 사람이 괜찮고 그 친구와 아이 낳고 영원히 아이를 낳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점이 혹시 그러지 않을 수도 있겠다고 걱정했다. 내가 가서 축하해 주면 안 될 것 같았다. 나 때문에 부정 탈 것 같았다”라고 불참 이유를 밝혔다.

김태원은 보고 싶지 않냐는 질문에 “뭘 보고 싶어. 그냥 매체에 다 나오는데”라며 말을 아꼈다. 언제까지 연락을 안 할 거냐는 질문에는 “내가 철 좀 들어야 된다. 나는 서운함의 아이콘인 것 같다. 이게 서운해야 한 곡이 나온다. 기구한 운명이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식장에 안 간 거는 지금은 후회된다. 무대에서 노래하는 걸 봤을 때 내가 저 친구가 저렇게 하는 걸 못 하게 한 건 아닐까. 항상 좌식에 서있는 내 눈치를 본 게 아닌가. 내가 알던 정동하가 아니었다. 원래 그런 끼가 있었던 거다. 내 예능에 가려져서 기를 못 폈던 거라고 결론 지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태원은 정동하에게 “잘 돼서 축하하고 코로나 이겨내야지. 아무튼 열심히 해라. 그리고 나한테 전화 좀 해. 전화 안 오는 사람이 역대 보컬 중에 두 명이다. 그 중에 한 명이 너다. 결코 나는 무서운 사람이 아니다. 아이도 낳았다고 하던데 축하한다”라며 영상 편지를 보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유튜브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잘생긴 남편이 고민인 아내가 출연했다.

지난 10일 방송한 SBS플러스 예능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는 MC 김원희, 이영자, 이지혜가 함께한 가운데 훈남 남편에 대한 고민을 안은 사연자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결혼 2년 차인 박예진 사연자는 우크라이나에서 온 잘생긴 남편이 고민이라고 전했다. 26살인 그는 “남편은 3살 연하다. 남편과 연애하던 시절부터 남편에게 이성들이 많이 접근했다”라며 “심지어는 제 앞에서 남편과 스킨십을 하려던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원희는 “과도한 스킨십을 시도하려고 했다는 건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예진은 “남편을 오래 좋아한 동료가 있었다. 셋이 함께 있던 자리에서 남편에게 어깨 동무를 하거나 입술 뽀뽀를 하려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의 전 연인들에게서도 연락이 온다. 남편은 그들에게 단호하게 대처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이지혜는 남편 니키타에게 “다른 이성들에게 연락이 올 때 냉정하게 거절하지 않은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다. 니키타는 “연락하던 지인도 아내의 존재를 알고 있었다. 또, 일상적인 대화였기 때문에 답장을 했다”라고 해명했다. 이에 아내 예진은 “근데 그게 촉이 있다. 그 사람은 분명히 남편을 좋아했다”라고 답했다. 

부부상담 전문가 이주은은 “아내가 고민을 얘기했을 때 남편이 지금은 자신의 입장만 얘기했다. 아내에 대한 공감이 있어야 한다. 지금 대화는 소통이 제대로 안 된 거다”라고 말했다. 또 유은정 정신의학과 전문의는 “아내가 지금 본인이 아내라는 자각을 못하고 있다. 주위에서 그렇게 인정해주지 않고 있다”라며 “남하고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플러스 방송화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경영이 재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재혼은 아니지만 열애 중이다”는 입장을 전했다가 번복했다. “조심스럽다”는 게 그 이유다.

이경영 소속사 관계자는 재혼설을 접한 12월 10일 뉴스엔에 “사실이 아니다. 너무 섣부른 소식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경영이 현재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는 연인은 있다”면서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난 40대 후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기는 하다. 언젠가는 결혼을 할 것이겠지만 지금은 아니다. 관련 계획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이후 소속사 차원에서 다시 한 번 보도자료를 내고 열애 사실을 번복했다. 소속사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와 통화 확인한 결과, (재혼설 당사자는) 평소 친하게 지내고 있는 지인들 중 한 분”이라며 “유달리 털털한 성격을 가지고 계신 분이어서 상황을 모르는 주변 분들이 친구 이상의 관계가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 것 같다”고 정정했다.

또한 이경영은 소속사를 통해 “아직까지는 결혼을 생각 할 상황도 여력도 아니다. 지금처럼 엄중한 시기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현재는 누군가와 삶을 함께하는 것에 대해 책임과 배려를 할 만큼의 자신감이 없는 상태다. 힘든 이 코로나19 시기를 다 함께 이겨내고, 더 좋은 작품을 통해 지친 마음 달래드린 그 다음 이와 같은 좋은 소식을 여러분들께 전할 날이 있으리라 믿는다”는 말을 직접 전했다.

소속사는 또 “차후 좋은 일이 생기게 되면 미리 전하겠다”며 “결혼은 아직 계획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처럼 열애 사실을 번복한 것에 대해 관계자는 “아무래도 연세가 있으신 분들이라 조심스러운 것”이라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경영의 재혼설 및 열애가 관심을 받자, 이경영의 전처인 배우 임세미에게도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이경영은 지난 1997년 12세 연하인 배우 임세미와 결혼한 후 1년 만인 1998년 이혼했다. 임세미는 1995년 KBS를 통해 탤런트로 데뷔했다. 당시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성격 차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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