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볼게임사이트 엔트리게임 파워볼게임 배팅 가족방

[뉴스엔 석재현 기자]

김봉곤 훈장이 셋째 딸 다현 양과 티격태격 케미를 선보였다.

11월 22일 방송된 채널A 플러스 ‘Bye Seoul 여기, 살래?!’에서는 김봉곤 가족이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타운하우스를 보러 왔다.파워사다리

딸들과 식혜 타임을 가진 김봉곤은 단풍을 바라보며 “나뭇잎이 우수수 떨어질 거 아니냐. 낭만적일 것 같다”며 분위기를 즐겼다. 이어 “이 집이 41평인데 5억”이라고 하자, 다현 양은 “아버지 5억은 못 벌어요”라고 답했다.

이에 당황한 김봉곤은 “어떻게 아버지를 띄엄띄엄 알고 그래”라고 버럭했다.

첫째 딸 자한 양은 “집 계약하고 나면 원래 추가 비용 내는 곳이 있는데, 여긴 없다. 그래서 더 좋은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봉곤은 다시 다현 양을 쳐다봤으나, 다현 양은 여전히 못 믿는 듯 시선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플러스 ‘Bye Seoul 여기, 살래?!’ 캡처)

뉴스엔 석재현 jhyu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OSEN=전미용 기자] 배우 유연석이 당황해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예능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게스트로 유연석이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FX시티

이날 이상윤이 떠난 후 두 번째 게스트인 유연석이 세이호를 찾았다. 유연석은 자신이 가지고 온 각종 물건들을 세이호에 실었고 세이호 내부를 구경했다. 그때 멤버들이 세이호 도착했고 유연석을 보며 반갑게 맞이했다. 

유연석은 평소에 배를 타봤냐는 질문에  “낚시는 해봤다. 근데 요트는 멀미를 많이 한다고 해서 걱정은 된다”고 대답했다.  김남길은 유연석에게 “우리가 게스트한테 뭘 해주지 않아. 네가 우리한테 뭘 해줘야해”라고 말했고 유연석은 “안 그래도 이것저것 가지고 왔다”고 대답했다. 

이에 김남길이 “밥도 네가 해줘야 해”라고 말하자 유연석은 당황해했고 자신의 방이 없다는 또 한번 충격을 받은 유연석은 “게스트를 푸대접하는구나. 지금 내릴까. 아직 출발 안 했잖아”라며  웃음을 지었고 박성웅은 “로프 풀어. 이안하자”며 황급히 떠나려고 해 폭소케했다. 

고규필은 유연석이 가지고 온 낚시대를 보며 “와 전문 낚시꾼 오셨다”며 환호했고 유연석은 “그거 회사 사람한테 빌려왔다”고 대답했다.  

유연석은 자신이 가지고 온 대게로 닭볶음탕을 완성했다. 맛을 본 멤버들은 “너무 맛있다. 여기서 대게를 먹다니”라며 감탄했다.  식사 후 울릉도로 항해를 시작했다. 유연석은 키를 잡은 고아성을 보며 “와 진짜 멋있다”고 이야기했고 고아성은 키를 유연석에게 넘겼다. 키를 잡은 유연석은 환호했다. /jmiyong@osen.co.kr

[사진]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정민 기자]

배우 이성재가 셋째 계획에 실패했던 웃픈 일화를 전했다.

11월 22일 방송된 채널A ‘개뼈다귀’에서는 강원도 망상 해수욕장에서 여유를 즐기는 박명수, 김구라, 이성재, 지상렬 모습이 그려졌다.

망상 해수욕장 곳곳을 둘러본 이들은 카페에서 여유를 즐겼다. 멤버들을 위해 통 큰 플렉스를 펼친 김구라는 “와이프랑 다니면서 이렇게 커피 마시는 걸 좋아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파워볼

휴식을 취하던 중 박명수는 아내 한수민과 열애 시절 일화를 전했다. 박명수는 “아내가 동두천에서 일할 때 우리 집이 여의도인데 잠실에서 살던 아내를 태우고 두 달을 왔다 갔다 했다. 진짜 좋아하니까 그게 되더라. 아내랑 싸우면 보기 싫을 때도 있는데 동두천까지 다녔던 때도 있는데 내가 치졸해 보여서 먼저 사과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성재는 “아내가 5년 전에 한국에 와서 처음으로 단둘이 여행을 떠났다. 그런데 호텔에서 수제 맥주를 마시고 새벽 두시에 응급실에 갔더니 장염이라고 하더라. 2박 3일을 갔는데 다음 날도 침대에 누워있고, 아내는 죽만 사다 줬다. 셋째라도 만들 생각도 있었는데 그것도 안 됐다”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사진=채널A ‘개뼈다귀’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tvN '스타트업'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스타트업’ 방송 화면 캡처

‘스타트업’ 남주혁과 배수지가 안타까운 결별을 맞이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주말 드라마 ‘스타트업’에서는 남도산(남주혁 분)과 서달미(배수지 분)이 삼산텍의 해체 끝에 헤어지게 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인수계약이 성사된 날 저녁, 집에서 짐을 정리하는 남도산에 박금정(김희정 분)은 “서달미도 같이 미국 가냐, 같은 마음이냐”며 두 사람 사이의 관계를 물었다. 이에 남도산은 “어떻게 그 시그널을 알아보냐”고 물었다.

박금정이 “조금 있으면 네 생일이지 않냐. 네 니 생일을 그 친구가 기억하면 30프로, 그 날 만나자고 하면 50프로”라고 말하자 남도산은 “안 되는데, 저 매년 생일은 용산이 철산이 만나기로 했다”고 말해 박금정의 화를 불렀다. 박금정은 “너 그날 걔네 만나면 너 호적에서 지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금정은 “그 날 특별히 예쁘게 하고 오면 70프로”라고 덧붙였고, 남도산은 “항상 예쁜데 특별히 예쁜 걸 어떻게 아냐. 진짜 맨날 맨날 예쁘다. 1분 1초도 안 빼고”라며 진심 어린 애정표현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박금정은 이 답변에 흐뭇한 미소를 띄었지만 남도산이 “도산아 자?”라는 서달미의 문자에 “안 잔다. 아직 자기엔 이른 시작이지. 보통 주중엔 빠르면 열시 반”이라고 적어 내려가는 것을 보다 등짝을 세게 때리고 말았다.

박금정은 “지워. 네 자는 시간이 궁금해서 문자 보냈겠냐. 당장 전화해라”며 사이다를 날렸고, 남도산은 엄마의 도움으로 서달미에 전화를 걸어 밤새도록 달달한 통화를 이어갔다.

서달미는 박금정의 말을 증명하듯 다음 날 남도산에 “너 생일 얼마 안 남았지? 그 날 뭐 안하냐. 뭐 안하면 만날래?”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남도산은 속으로 ’30프로, 50프로’를 세며 기분 좋은 미소를 띄었다.

/사진=tvN '스타트업' 방송 화면 캡처
/사진=tvN ‘스타트업’ 방송 화면 캡처

하지만 서달미와 남도산이 출근 뒤 마주한 것은 삼산텍을 인수한 투스토가 대표 서달미와 디자이너 정사하(스테파니 리 분)를 해고했다는 통보였다. 삼산텍은 팀이 해체된다는 황당한 소식에 비상이 걸렸지만, 이를 번복할 수 있는 것은 승리가 보장되지 않는 몇 년간의 소송 혹은 60억 원이라는 엄청난 위약금 뿐이었다.

남도산의 생일날, 서달미는 비장한 표정으로 화장을 시작했다. 옷과 머리까지, 평소보다 ‘특별히 예쁘게’ 꾸민 서달미는 남도산을 만나러 향했다. 남도산은 “어제 소송 책 열심히 공부했다. 회사 가자”며 계속해서 투스토에 대한 걱정을 표했지만, 서달미는 이를 다 무시하고는 남도산과 함께 미리 예약해 둔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식당에서도 두 사람의 공방은 계속됐다. 남도산은 “우리 인수 건 해결하는 게 더 중요하다”며 계속해서 책을 뒤적였지만, 서달미는 “너만큼의 천재가 나올 확률은 어떻게 될까. 그리고 알렉스 같은 사람이 널 알아봐 줄 확률은 얼마나 될까. 따지고 보면 로또보다 엄청난 확률이다. 놓치기 아깝지 않냐”라며 남도산에게 실리콘밸리로 갈 것을 권했다.

남도산은 “세상에서 두 사람이 만날 확률은 똑같다. 똑같이 대단하다. 그리고 나 코딩 빼고 똑같다. 나 언어는 낙제고 메타포도, 음악도 미술 예체능도, 이게 디저트 포크인지 샐러드 포크인지도 모른다. 나 천재 아니고 바보 천치다”라며 식당을 뛰쳐 나갔다.

남도산은 “너라면 가냐. 눈길도 팀도 버리고 가냐. 난 여기가 좋다고”라 소리치며 화를 냈지만, 서달미는 “도산아. 넌 편지 속 그 도산이가 아니다. 나도 네 꿈이 아니고. 현실을 받아들여야지, 우리가 나이가 몇인데 언제까지 꿈만 먹고 사냐”며 결국 등을 돌렸다.

남도산은 헤어짐을 의미하는 서달미의 말에 “나 오늘 생일이다. 이 얘기 하려고 만나러 왔냐”며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고, 등을 돌린 서달미 역시 눈물을 참으며 “응”이라고 대답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예고편에서는 3년 뒤의 두 사람이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3년 간의 근무를 마치고 돌아오는 남도산과, 인재컴퍼니에 취직한 듯한 서달미의 모습은 투스토의 횡포로 인해 안타까운 결별을 맞이한 두 사람이 다시 재결합에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우리 이혼했어요’에 박재훈 박혜영이 출연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iMBC 취재 결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모델 출신 배우 박재훈과 레슬링선수 출신 박혜영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우리 이혼했어요’는 이혼한 연예인, 셀럽 부부가 다시 만나, 한 집에서 생활해보는 모습을 관찰하며 이혼 후 새로운 관계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하는 이혼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배우 선우은숙 이영하, 유튜버 최고기 유깻잎, 김동성 등이 출연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결혼했다. 이후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SBS PLUS ‘결혼은 미친짓이다 시즌2’,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아침’, MBN ‘부부수업 파뿌리’ 등 부부 관련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결혼 생활 중 겪은 갈등과 고충을 털어놓은 바 있다.

박재훈은 1991년 모델라인 28기 출신 배우다. 지난 1994년 드라마 ‘마지막 승부’로 데뷔해 당대 최고의 스타 장동건, 심은하, 손지창 등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후 ‘애드버킷’, ‘해변으로 가요’, ‘뱀파이어 검사’, ‘라이어 게임’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영화로 활동 영역을 넓혀 ‘검은비-악의 연대기’에 출연했으며, 학교 폭력을 다룬 장편 독립영화 ‘쎈놈들의 반란’을 연출해 감독으로 데뷔하기도 했다. 올해 나이 49세인 그는 한국모델협회 이사직을 겸하고 있다.박재훈과 결혼했던 박혜영은 과거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하다가 이후 리포터로 활동을 겸했다. 최근에는 쥬얼리 사업을 펼쳤다. 1975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iMBC 이호영 | 사진 MBN 제공

Add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